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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식사일기(1) 식사일기

-야키소바

사진은 좀..ㅋㅋㅋ
양배추 한팩,야키소바면 한봉지, 돼지고기 한팩 사서 야키소바를 했다.
생각보다 쉬운데? 면 안에 가루스프가 들어있어서 따로 준비 안해도 되고 면도 금방 익어서 진짜 오분만에 만든듯??
저 철판은 이런류의 음식을 해먹긴 좋은데 무겁다.
암만해도 야키소바랑 타코야키가 되는 팬을 사야겠는데?(..!!


-불고기전골

불고기전골인지 두부전골인지 채소전골인지..어쨌든 마지막 당면까지 넣어서 잘 먹었다.
난 당면이랑 두부가 제일 맛있었고 버섯을 좀 더 다양하게 추가하면 더 맛있을거같고.

(더운데 왜 전골 이런거 하냐면 이게 오히려 편함.
미리 재료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저녁시간 맞춰서 한번만 끓이면 되서..)

-쯔비면

인스타에서 유행하길래 나도 해봤다 쯔비면.
딱 상상할수 있는 맛 ㅎㅎ
한끼 대충(?) 차릴수있어서 편하고.
면만 내면 허전하니까 냉동밥 해동해서 주먹밥 한알이랑 만두 오븐에 구워서 비빔만두까지 곁들이니 배가 너무 불러..

-삼겹살백반???

난 이날 맵단짠이 먹고 싶었는데..
커피 마시면서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맵단짠메뉴가 기억이 안나고 마트갔는데도 결정을 못하겠어서 그냥 고기....
더우니까 삼겹살은 오븐이 굽고 두부랑 버섯만 넣어서 된장찌개 끓이고 마트에 간만에 깻잎이 들어와서 깻잎도 올리고(너무좋아 깻잎 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소주도 한잔.

참 깻잎은 열장에 108엔 ㅋㅋㅋ
우리나라 마트에서 추부깻잎 그런거랑 가격 비슷한듯.
쌈용으로 저렇게 한끼 사먹는건 괜찮은데 깻잎장아찌 이런건 무리다ㅜㅜ

-차항

주말은 간단하게 인스턴트 차항 ㅋㅋㅋ
왠지 모르겠는데 혼자 있으면 저녁 준비하는게 별로 안힘든데 주말엔 이것저것 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되도록이면 인스턴트라던지 면이라던지 간단하게 먹게 된다.
여튼 이날 먹은건 xo소스새우볶음밥인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
인스턴트를 내어줘야하니 계란후라이랑 우동다시에 유부띄운 국정도를 내주는 성의는 보였다 ㅋㅋㅋ



-입추는 지났는데 언제쯤 선선해질지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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