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영화
0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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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시님 | 2008/09/02 21:01 | Movie | 트랙백 | 덧글(22)
세상에서 벌레가 제일 싫어요-_-
아 짜증나.
벌레한테 쫓겨나고 이게 뭥미?
새벽 2시반쯤 자려고 누웠는데 천장에서 뭐가 꿈틀꿈틀.
두근반 세근반 옷있는데로 가지 말아라, 거기 내 가방있다, 거기는 내 화장품 있다, 안된다 내 컴퓨터다 이러면서 벌레한테 말걸고-_-그러다 컴터쪽으로 벌레가 떨어지는게 제일 났겠다 싶어 홈키파 죠낸 난사질.
근데 이거 안죽네? 자꾸 꿈틀꿈틀.
남자친구한테 전화하니까 전화기가 꺼져있어.
도저히 혼자 보고 못있겠어서(침대쪽으로 올까봐-_-) 알바상한테 전화질.
자는거 깨웠단다. 미안하긴 하지만 내가 더 미치겠어서 통화 계속 하는데 벌레가 나올 생각을 안하네.
그때부터 패닉상태에 빠져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가 결국 집에서 나왔다.
나 벌레한테 쫓겨난거임.
벌레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움.
작은거면 내가 잡았음.
손가락 한마디 만해서 더드미가..이런 썅 ㅜㅜ
홈키파 약해 빠져서 어따 씀.
원래 새벽 5시 반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그냥 겜방에서 날 새야지.
정말 세상에서 벌레가 제일 싫다.
그냥 벌레도 아니고 바퀴벌레가 제일 싫다.
오늘 꿈에 슬쩍 거미가 보였는데 (꿈에 벌레나오면 그날 혹은 그 이튿날 실제로 벌레 나오더라..) 그 작은 거미 한마리가 날 이렇게 곤경에 빠트릴줄이야 누가 알았으랴..
그 바퀴벌레 보기전에 미친듯이 날아다니던 나방 한마리 잡아서 오늘 액땜은 다 한줄 알았는데 욕이 절로 나오네.
그까이꺼 뭐가 무섭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세상에서 벌레가 제일 싫다.
나 어렸을때 거대파리보고 운사람이다.
우리 어머니 연세 65인데 아직도 벌레 잘 못잡으신다.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는거니 뭐라 하지 말아주셈.
아직도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한다.
by 레이시님 | 2008/07/18 03:50 | Every Day | 트랙백 | 덧글(7)
새끼고양이 입양처 구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워본적도 없는 제가 이런 글을 쓰려니 좀 어색하고 쑥스럽고 그러지만 최대 삼일정도 후엔 어찌될지 몰라 급해서 씁니다.-


이제 태어난지 삼주된 아깽이입니다.
친구가 삼일전쯤 버스정류장 앞에서 발견했는데 어미도 안찾아가고 그쪽이 산이라 좀 위험하다 싶어 데려왔다고 하네요.
지금 있는 장소는 대구 두류동입니다. 오늘 동물병원가서 물어보니 태어난지 삼주밖에 안됐다고 하네요.
일단 친구가 데려오긴 했는데 친구네 부모님이 여차하면 내쫓을 가능성도 있기에 급하게 글 올립니다.
아직 불안정한지 계속 울고 있다고 하는데, 먹을때만 조용하다고 하네요.
어린아이라 같이 살면 성격형성하기도 좋을꺼 같아요. 그리고 여아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정말 어떻게 조리있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1.대구, 대구근방(버스로 1시간 이내쯤?)분들이 입양해주셨으면 합니다.
2.미성년자분들은 죄송하지만 사절입니다.
3.성인분들중에서도 가족의 반대가 있으신 분들은 죄송하지만 사절입니다.
4.책임비는 2만원 받겠습니다. (분유,젖병 드림.)
5.그냥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로 정말 잘 키우실수 있는 책임감 있으신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6.연락처는 010-9116-2270 (24시간 연락 가능합니다. 전화 받는 사람이 남자이오니 깜놀하지 마시길;;;)
7.(추가)아깽이들은 조금 클때까지 많이 운다고 합니다, 어느정도로 우는지 제가 데리고 있지 않아서 확실하게 설명드리기 어렵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책임 있는 분들이라면 그런 이유로 다시 보내진 않겠죠? (이 책임문제가 제일 마음에 쓰이네요.)
*제가 이런글을 처음 써봐서 그러는데 뭐 더 추가할껀 없나요;;?
저는 일단 자러갑니다. 내일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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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시님 | 2008/07/16 22:30 | Every Day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3)
[하프]마비노기 아이템 정리합니다.

저번 포스팅 이후 남은 아이템입니다.

접속캐릭: 생강맛커피
주캐릭: 레이시님

저번 포스팅할땐 접속을 자주하지 않아서 불편-_-을 드렸는데 이번에 계정 끊었습니다.
남은것도 얼마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한번 올려봅니다.
가격은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왠만한건 2~3만원선에서 팔고 제 생각에 조금 더 받아야겠다는건 4~7만원선에서 팔고 있습니다.
노점도 같이 열고있어서 물량이 금방 나갈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합니다.


밑에 포스팅에 예약해 놓으셨던 돈가방,장미꽃다발(JJ****님) 그리고 볼베,슬림이너외 예약하셨던분(ㄹㅇ님)들건 일단 빼뒀습니다.
쪽지나 댓글 혹은 예약하신분 주캐 닉 알려주시면 제가 친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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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시님 | 2008/07/16 01:09 | mabinogi。 | 트랙백 | 덧글(3)
[하프]마비노기 아이템 정리합니다.
마비 아이템 및 중가 정리합니다.
필요한거 있으신분들은 정말 저렴하게 드릴테니까 (오천원~이삼만원선?) 댓글이나 마비로 쪽지 및 친추 해주세요.

현재 접속해 있는 캐릭터: 생강맛커피
본캐: 레이시님

접속해있는 캐릭이 있긴하지만 템 정리중이라 자주 왔다갔다 할것같습니다.
이글루는 계속 새로고침 중이니까 이글루에 덧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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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시님 | 2008/07/10 17:36 | mabinogi。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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